소개

직접 쓰려고 만들고, 함께 쓰고 싶어 나눕니다.

Pearrolls를 시작한 이유

Pearrolls의 시작은 거창한 계획보다 저에게 필요한 도구였습니다. 제가 직접 쓰려고 만들었고, 쓰다 보니 같은 필요를 가진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쓰던 도구를 함께 쓰는 제품으로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pearrolls

일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첫 제품에서 해결하려던 불편

HaruSync

일정, 할일, 메모, 일기를 각각 다른 앱에서 관리하려니 너무 불편했습니다. 한곳에서 함께 관리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한 뒤 그 목표에 맞춰 일정과 할일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싶었습니다. 이 필요에서 Pearrolls의 첫 제품, HaruSync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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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하기까지, 그리고 그 이후

일상에서 불편한 점을 만나면, 왜 불편한지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해결한 작은 불편이 같은 문제를 겪는 더 많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 그것이 제품을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는 성격이라, 기능이 동작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둘러 공개하지 않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동작과 흐름을 확인하고,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충분히 다듬습니다. 공개한 뒤에도 일상에서의 사용과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계속 개선합니다.

작은 부분까지, 오래도록.

진짜 필요에서 시작합니다

하루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말하는 동안 내 목소리를 확인하는 일. 실제로 도구가 필요한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사용하는 경험을 명확하게

모든 기능에 이유를 담고, 다음 행동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듭니다.

만든 뒤에도 꾸준하게

듣고, 사용하고, 개선합니다. 제품을 출시한 뒤에도 계속 관심을 기울입니다.

제품 둘러보기

생각을 제품으로 만드는 기술

앱부터 서버와 인프라까지 직접 만들며, 문제에 맞는 기술을 고릅니다. 주로 쓰는 언어와 도구를 소개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언어
  • C++
  • Python
  • Dart
  • Go
  • JavaScript
  • TypeScript
프레임워크와 플랫폼
  • MFC
  • Flutter
  • Node.js
  • React
데이터와 인프라
  • Linux
  • GCP
  • Docker
  • Kubernetes
  • RDBMS
  • NoSQL